전시관 사이니지

Museum and Exhibition Signage

박물관, 미술관, 홍보관에서 전시 해설, 체험 콘텐츠, 관람 안내에 쓰는 디지털 사이니지.

다른 이름 미술관 사이니지 · 박물관 사이니지 · 전시 안내 화면 · 홍보관 사이니지

전시관 사이니지는 박물관과 미술관, 기업 홍보관, 과학관에서 전시 해설과 체험, 관람 안내에 쓰는 디지털 사이니지다. 정보를 전달하는 화면과 그 자체가 전시물인 화면이 함께 쓰인다.

용도

일반 사이니지와 다른 점

  • 장비보다 콘텐츠와 공간 연출의 비중이 크다. 전시 기획 단계부터 화면의 크기와 위치, 콘텐츠가 함께 설계된다.
  • 맞춤 제작이 많다. 화면 형태가 비정형이고 콘텐츠도 그 화면 전용으로 만든다.
  • 어두운 공간이 많다. 화면이 지나치게 밝으면 전시물 관람을 방해하므로 휘도를 낮춰 쓴다.

장비 조건

  • 가까이서 본다. LED는 작은 픽셀 피치가 필요하다.
  • 터치 화면은 어린이를 포함한 많은 사람이 쓴다. 내구성과 높이를 고려한다.
  • 유물 주변은 열과 빛에 민감하다. 화면의 발열과 빛이 전시물에 닿지 않게 한다.
  • 소리가 옆 전시와 섞이지 않게 지향성 스피커나 헤드폰을 쓴다.

운영

  • 매일 아침 켜고 저녁에 끄는 일을 자동화한다. 스케줄링으로 전원을 예약한다.
  • 체험 전시는 고장이 잦다. 원격 모니터링과 현장 직원용 간단한 복구 절차를 마련한다.
  • 상설 전시는 수년간 운영된다. 장비 단종에 대비한 예비품과 콘텐츠 원본 파일을 확보해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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