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 대응시간

Incident Response Time

장애 접수, 원격 조치, 현장 방문, 정상 복구에 걸리는 시간을 단계별로 정한 운영 조건.

다른 이름 사이니지 장애 대응 기준 · 장애 접수와 복구시간

장애 대응시간은 장애 접수부터 원격 조치, 현장 방문, 정상 복구까지 걸리는 시간을 단계별로 정한 운영 조건이다. '빠른 대응'이라는 표현만으로는 무엇을 언제 해 주는지 알기 어렵다.

시간을 구분한다

  • 접수 확인: 요청을 받았다고 알리는 시점
  • 원인 확인: 장치와 연결 상태를 점검하는 시점
  • 현장 방문: 사람이 설치 장소에 도착하는 시점
  • 복구: 약속한 운영 상태로 돌아오는 시점

전화 응답이 빠른 것과 화면 복구가 빠른 것은 다른 조건이다. 유지보수 계약에 어느 단계를 약속하는지 적는다.

장애의 영향

메뉴 가격이 틀린 화면과 로비 홍보 화면이 멈춘 경우는 운영 영향이 다르다. 전체 중단, 일부 화면 중단, 콘텐츠 오류를 나누어 처리 순서를 정한다. 송출 우선순위와 긴급 안내 기능도 운영 목적에 맞춰 검토한다.

복구를 늦추는 조건

점검 가능한 시간, 건물 출입 승인, 예비 부품 유무, 통신 담당자 협조가 영향을 준다. 통풍·점검 여유 공간과 예비 모듈 준비도 장애 시간을 줄이는 요소다.

접수할 정보

장치 이름, 설치 위치, 발생 시각, 증상 사진, 마지막 변경 내용을 전달한다. 네트워크 연결 진단과 검은 화면 진단 결과가 있으면 담당자가 원인을 나누기 쉽다.

대체 화면을 보여 주는 임시 복구와 원인을 제거한 완전 복구를 구분해 기록한다. 공급·시공·운영 책임 구분으로 접수 창구와 후속 담당자를 정해 둔다.